제목 : “AI,2030년까지 매년 에펠탑 250개 맞먹는 폐기물 유발”

출처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8240

요약 :UNU-INWEH에서 “인공지능 에너지 사용의 환경비용: 탄소, 물 토지발자국”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20개 데이터센터의 총 전력 소비는 프랑스와 사우디 사이로 세계 11등이다. 또한 5년 뒤엔 2배가량 증가해 일본을 넘는다고 한다. 현재 탄소 배출량은 영국 수준이며 사용되는 토지는 북아일랜드 수준, 물은 세계인구가 사용하는것의 150%가량 사용한다고 한다. 거기에 더해 1년간 최대 250만톤의 전자제품 폐기물이 나온다고 한다. 이런 전력은 질문에 응답하는 추론이 8~90%라고 한다. 또한 대화 1개는 단순 택스트 분류에 200배, 이미지 생성은 1450배, 동영상은 20만배 정도라고 한다. 게다가 AI검색은 일반 검색의 10배에 달하는 전력이 든다고 한다. 또 데이터 센터의 불균형도 큰 문제다. AI데이터 센터는 32개국밖에 없으며 대부분 미국과 중국에서 정보센터의 지역적 불균형도 야기하고 있다.

내 생각 : 좀 천천히 가도 되지 않을까 너무 세상이 빨리 가려고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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