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아사이언스
링크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6947
요약 :우리가 지금 재배하는 벼는 한해살이이다. 하지만 여러해살이로 만들면 모내기 등 여러 일을 안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의문에서 출발한 것이 다이빙신·뤼단펑·한빈 중국과학원 분자식물과학센터에서 한 이번 연구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야생 벼에는 여러해살이 특성이 있기 때문인데, 여러 시도를 통해 여러해살이 특성을 결정하는 유전자 부위를 찾고, 그 원리를 이용해 유전자 조작으로 2년 이상 생존하는 벼를 만들었다.
내 생각 : MIT와 칼텍 교수가 개발한 쌀 농사법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는데. 우리에게 햇빛과 물은 무한하니 빽빽하게 심은 뒤 효율을 높이기 위해 물을 빼고 기다리면 벼가 잘 안자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