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시사IN
링크 : https://v.daum.net/v/20260205070243095
요약 : 충청남도 예산군에, 예산역에서 차로 35분가량 걸리는 곳에 있는 곳이었다. 그 곳은 광시면이라고 이름 지어진 곳이었다. 그 곳에서 10년 전 황새 8마리를 방사했다. 한국전쟁등으로 황새가 줄어든 뒤, 1971년 우리나라의 마지막 황새 한 쌍이 발견됬지만 수컷이 총에 맞아 죽고, 암컷은 1994년 서울대공원에서 죽은지 30년 만이었다. 예산군은 황새가 서식하기 적합한 곳이며 그곳 주민들도 황새를 위해 무농약 농업을 하고, 예산군은 무논습지 2.5헥타르를 조성했다. 이와 같은 노력들로 황새마을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황새공원에서는 황새에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GPS 신호기를 달고, 다리에는 각각의 황새를 멀리서 구분할 수 있도록 가락지를 끼우며, 일본의 황새마을과 알과 성조를 교환하는등 여러 노력을 하며 황새를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 생각 : 만약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나서 평화가 깨지게 된다면,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 황새마을의 황새들은 위험한 서식지를 기억한다고 했던가, 일부는 이곳을 떠나게 될 것이고 또 일부는 사람의 손에 죽을 수도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