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히틀러·무솔리니 파시즘이 가능했던 이유 [의사소통의 심리학]

출처 :매경이코노미

링크 : https://v.daum.net/v/20260123210312467

요약 :인간만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왜일까요?

먼저 해부학적 조건이 특별합니다. 대후두공이 침팬지등과 달리 두개골 아래의 정중앙에 있습니다. 그러니 하늘을 오래 쳐다봐도 목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그 후 시각이 점점 더 중요해져 갑니다.

이뿐 아닙니다.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 가리키기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언젠가 아무 의미 없는 하늘을 먼저 올려다보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눈동자와 손짓을 따라 그 옆의 사람도 하늘을 올려다봤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인간 고유의 문명이 시작됐다고 주장합니다

현실에 신, 국가, 화폐 같은 가상의 질서를 덧씌웠다는 것이지요

이와 관련해 150명 한계론을 끌어드립니다

안정적인 사회집단의 크기가 150명 가량 된다는 거죠

성인이 되면 이에 더해 시선과 사회적 규칙이 결합됩니다

이와 관련된 실험에서는 5명이 올려다보는 상황에서는 80%가 하늘을 올려다봤습니다

이 현상을 군중심리라고 합니다

군중심리의 매커니즘으로는 익명성과 전염성등이 있읍니다

그래서 멀쩡한 사람도 군중속에 들어가면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이 되는거죠

그러면서 선동당하기 쉬워지고요.

이런 이유와 여러 이유 등으로 무솔리니가 집권하는등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한 줄 요약 : 인간의 심리적 취약점울 이용하는 나쁜놈들

주유소에 매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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