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31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숙제를 했다. 덕분에 학원에 숙제를 다 해서 갈 수 있었다.

어제 병원가서 하려 했지만 뭐 어떤가, 결국 했으면 된거지.

그 다음에는 학원에서 나와 바로 도서관에 갔다.

가방도 무거운데 길도 잘못 들었다. 그래서 양재역까지 갔다.

지하철만 타면 수지 갈 수 있는데 지갑을 두고왔다.

결국 사진만 찍고 왔다.

돌아가는 길에 호두과자를 파는 데가 있어서,

20개를 샀다.

크림치즈 맛이 있어서 신기해서 샀다.

그런데 먹을 걸 사면 도서관에 못 갈 것 같아서,

집에 들러서 밥 먹고 갔다.

다시 도서관에 갔을 때는 닫기 30분 전이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을 찾아봤는데,

내가 찾던 책들이 하나 뺴고 전부 없었다.

그래서 책 1권만 빌리고 나왔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던데 가봐야겠다.

내일은 거기 간다니까 거기 가서 기사요약 해야지

책을 빌리려 도서관에 가려다 길을 잘 못 들어서서 양재역에 갔다. 그런데 그곳에서 호두과자를 사 먹는 바람에 도서관에 늦게 가게 되었다. 빌리고 싶은 책 중에서 도서관에 있는게 1권 뿐이어서 우선 그거라도 빌렸다. 나머지 책들은 국립중앙도서관에 가서 빌려야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