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겨레신문사
링크 : https://v.daum.net/v/20260107050645175
요약 :아열대 작물과 온대작물의 주 생산지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사과도 원래 대구에서 났지만 경북, 강원으로 가고 있다. 경북 포항, 영덕등은 이제 아열대라고 한다. 하지만 최저기온등 아직 문제가 있다. 제주의 한 해녀는 수확량이 점점 줄고 있다고 한다. 벌이가 3/4가량 줄었다고도 말한다. 제주바다에서는 갯녹음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또 표층 수온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그로 인해 제주 연안의 물고기 30%가량이 아열대 물고기이다. 이상기후와 병해 때문에 쌀 수확량도 점점 줄어가고 있다. 예를들어 벼 잎에 깨씨무늬가 나타나는 벼 깨씨무늬병이 있다. 그로 인해 전국에서 약 5만 헥타르에 달하는 곳에서 ᄊᆞᆯ 생산량이 줄었다고 한다.이상기후로 종자벼가 잘 자라지 못하기도 한다. 이렇게 24년에만 생산량이 전년대비 3.2% 떨어졌다니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최근 일본에서도 쌀 값이 많이 올라서 문제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식량 자급률이 심각할 정도로 낮은 나라인데 생산량까지 줄면 식량 안보에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내 생각 :이상기후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 우리나라가 점점 뜨거워지는데 나라 자체를 북쪽으로 옮겨야 하나 생각이 든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획기적인 방법이 있어야 한다. 기후변화는 못 막더라도 최소한 피해를 줄이는 방법이라도 개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