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매경이코노미
링크 :https://v.daum.net/v/20260226210302509
요약 :죽은 인터넷 이론이라고 들어봤는가? 인터넷에 사람 대신 AI들만 있는 걸 말하는데 샘 올트먼이라는 사람이 최근 “나는 ‘죽은 인터넷 이론’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적이 없었지만, 이제는 정말 많은 LLM 기반 트위터(X) 계정들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언급을 했다고 한다. 실제로도 24년에는 봇 트레픽이 전체의 절반을 넘겼다고 한다. 또한 신규 영어 웹사이트 중에서는 1/4가량만 인간이 만들었다고 한다. 유튜브, 숏츠, 틱톡, 릴스 등에는 AI 음성, 챗GPT로 쓴 대본을 결합한 양산형 영상들이 많다. 이런 AI로 생성된 저품질 컨텐츠를 ‘슬롯’이라고 한다. 이대로 가면 AI가 학습하는 데이터가 AI가 만든 데이터가 대부분이 되며 AI의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그러니 인간의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내 생각 : 나도 유튜브에서 AI로 만든 댓글들 많이 봤어서 더욱 실감난다. AI에게 톰캣 조종간 넘겨받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된다고 답했다는 이야기기도 들은 적 있다. AI도 너무 믿으면 안되겠다.